1 크립토란 무엇인가

암호화폐의 정의는 디지털 통화입니다. 신용 카드, 은행 송금, 페이팔과 벤모등의 앱을 사용할때 우리는 이미 디지털 통화 세계에서 살고있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실제로 매일 물건을 구입하거나 청구서를 지불할때 우리 중 몇명이나 현금을 사용하고 있을까요?

우리가 이미 디지털 거래로 가득한 세상에서 살고 있다면 암호화폐는 어떻게 다를까요?

대부분의 디지털 거래에는 여전히 중간자가 필요합니다. 신용카드로 구매를 하기 위해서는 신용 처리 회사가 필요하고, 자동이체를 할때는 은행이 필요하며, 페이팔등의 앱으로 자금을 송금 할 경우에도 제 3자앱을 사용해야 합니다.

중간자없이 자금을 이체하거나 사람대 사람으로 물건을 살 수 있다고 상상해보세요. 내가 관심있는 서비스와 제품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가격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면 그 금액을 보내고 구매가 이루어집니다. 이처럼 직접 사람 대 사람으로의 거래를 위해 있는것이 바로 현금아닌가요?

현금에는 몇 가지 고유 한 결함이 있습니다. 우선 거래 기록이 없으므로 구입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다음으로는 현금을 얻기 위해서는 은행에 가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암호화폐는 어떤 종류의 중앙 집중식 권한을 필요로하지 않는 가치 저장소입니다. 이것은 본질적으로 중간자를 제거한다는 것을 의미하죠. 공무원이나 은행원이 아닌 수학과 코드를 기반으로 구축 된 블록체인이라 불리는 기술을 기반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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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